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이호근)은 미래의 꿈을 키우는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공간으로서 다음달 5일 싸리재홀에서 퍼니밴드 펀펀한 음악회을 선보인다.
퍼니밴드는 젊고 신선한 감각으로 무장한 여섯 남자들의 트럼펫, 트롬본, 호른, 튜바, 퍼커션 등 각종 금관 5중주 악기로 기차 퍼포먼스, 악기가 날아다니는 듯 한 착각에 빠지게 만드는 블랙라이트 퍼포먼스, 자연스럽게 관객을 참여시키는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 등 상상 이상의 공연을 선보이면서 관객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윌리엄텔 서곡 등 다양한 레파토리를 통해 정형화된 클래식 연주 모습에서 벗어나 다양한 연주자 모두가 흥겨운 몸동작으로 관객들과 호흡을 함께 할 예정이며 공연을 찾은 관객들을 중독 시키는 마술 같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호근 관장은“퍼니밴드 펀펀한 음악회의 즐거운 클래식공연으로 일상에 치진 몸과 마음에 활기를 주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5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학생은 무료, 일반인은 6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www.iec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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