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1일 충남 서산시 서령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제7회 행복한 김장 나눔행사가 열린 가운데 김희철 한화토탈 사장(맨 앞 오른쪽)과 이완섭 서산시장(맨 앞 왼쪽)이 김장 김치를 보이고 있다.(사진제공=한화토탈) |
21일 충남 서산시 서령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김희철 한화토탈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가족, 국내외 거래선, 지역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행복한 김장 나눔행사'가 열렸다.
올해 7회째를 맞은 ‘행복한 김장 나눔행사’는 지난 4월말 한화토탈이 한화그룹의 새 가족이 된 후 처음 열린 대규모 외부행사다.
국내외 고객사 임직원들과 합작사인 프랑스 토탈社에서 파견된 외국인 임직원과 가족을 초청해 한식문화를 알리고 스킨십 확대에 나섰다. 서산·대산지역 새마을지도자회 소속 지역주민과 서산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들을 초청해 지역 상생도 실천했다.
![]() |
| 행사장에서 1000여명의 참가자들이 2만여 포기의 김치를 담그고 있다.(사진제공=한화토탈) |
이 날 행사를 통해 담근 2만 포기의 김치들은 한화토탈의 플라스틱 원료인 친환경 폴리프로필렌(Polypropylene)으로 만든 용기에 담아 국내외 거래선과 지역내 복지재단, 요양원과 소외계층 등에 전달해 연말연시 따뜻한 온정을 나눌 계획이다.
김희철 사장은 “한화토탈이라는 이름 아래 노사, 가족, 고객 그리고 지역사회까지 모두가 하나되는 뜻깊은 화합의 축제가 열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 담그는 김치가 임직원의 진심과 정성이 담긴 ‘한화토탈표 소통김치’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