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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대전서부경찰서는 서부서 경비교통과장실에서 지역 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서부경찰서) |
대전서부경찰서(서장 이동기)는 지난 20일 서부서 경비교통과장실에서 교통안전공단, 서구청 주차관리과 계장 및 경찰서 경비교통과장, 교통계장 등 교통전문가로 구성된 위원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위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 불합리한 교통시설물 개선요청 17건 중 17건 (주정차금지 3건, 주정차 허용 1건, 일시통제 1건, 중앙선 절선 1건, 횡단보도 신설 11건)의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에 대해 심의를 통과시켰다.
이병노 서부서 경비교통과장은 “앞으로도 불필요한 규제로 인해 주민들에게 불편함을 주는 교통시설 개선을 통해 원활한 교통소통 및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