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무전취식을 일삼은 형제가 붙잡혔다.
22일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유재성)는 주점 등에서 상습적으로 무전취식을 저지른 A씨(46세)와 그의 동생 B씨(43)가 사기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50여회, B씨가 10여회의 무전취식 전력이 있으며, 공히 수회의 실형을 선고받았고 현재 일부 재판진행 중 반성의 기미가 전혀 없는 A씨를 주거가 일정치 않아 구속 했다.
한편 경찰은 경제사범에 대해서는 끝까지 수사해 강력히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