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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 '차 없는 거리' 특별교통관리에 나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훈학기자 송고시간 2015-11-22 19:54

 

 21일 대전동부경찰서는 '걷고 보자! 중앙로 차 없는 거리' 행사에서 원활한 행사 진행과 교통소통 확보를 위한 활동을 실시했다.(사진제공=대전동부시경찰서)

 대전동부경찰서(서장 유재성)는 지난 21일 중앙로에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걷고 보자! 중앙로 차 없는 거리’행사의 원활한 행사 진행과 교통소통 확보를 위한 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 운영에 따라 구간 내 차량이 전면 통제돼 행사장 주변 진·출입로 통제 및 우회 조치로 인한 교통 혼잡과 시민 불편이 예상돼 주요 교차로에 교통경찰관 및 의경 40여명을 배치했으며 행사 참석자의 안전과 인근 도로 이용자 불편을 방지했다.
 
 또한 동부서 교통경찰관 및 유관기관 직원 등은 주요 교차로 및 진·출입로에서 차량통제와 원활한 소통을 위한 노력으로 안정적인 행사를 지원했다.
 
 동부서 경찰관계자는 “행사를 참여하는 시민들의 성숙한 의식과 배려로 원활한 교통관리 및 안전한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통관리 및 안전확인으로 즐거운 행사가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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