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기상지청은 이날 충북은 오후까지 5mm 내외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또 비가 그치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기온이 점차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9도,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3도 사이의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24일 늦은 오후부터 다시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낮아지겠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지수기자 송고시간 2015-11-23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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