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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전시회 홍보물.(사진제공=충남역사문화연구원) |
충남역사문화연구원(원장: 장호수)은 24일부터 일주일 동안 충남역사박물관에서 '조선의 문화를 그리다' 그림 전시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조선시대 회화 전통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문인화는 사군자와 수묵화 등의 이름으로 전해지는 것이며 화원화는 임금의 초성화인 어진에서부터 공신들의 영정, 민화 형태로 전해진다.
이번 전시는 문화재청에서 지원을 받아 공주시와 함께 진행하는 충현서원 프로그램 중 상반기 문인화와 하반기 화원화 강좌의 결과물 4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관람료는 무료며 자세한 내용은 충남역사박물관 문화사업팀(041-856-8608)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