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승현)은 지난 21일 중앙로 일원(차없는 거리)에서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연계 자유학기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동부교육지원청 차원에서 마련한 '지역사회 연계 자유학기제 페스티벌'로써 2016년 전면 실시하는 자유학기제에 대한 일반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만들어가는 창의성ㆍ인성 등의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중심 프로그램을 개발ㆍ운영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관계자는 “학교가 시민 속으로 뛰어들어 미래 학생들의 꿈끼 탐색과 진로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사회 연계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의 좋은 모델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지원청 차원의 지원을 확대해 나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