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보건소는 음주폐해에 대한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전반에 건전한 음주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파랑새포럼의 주관으로 진행되며 특히 올해는 ‘술잔은 가볍게, 귀가는 빠르게, 음주도 스마트시대’라는 주제로 교육과 홍보활동을 추진 중이다.
보건소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센터, 지역내 대학교 절주동아리 2팀 및 대학교 보건실 3곳과 연계해 지난 6일 순천향대학교에서 대학생음주폐해예방 및 생명사랑 캠페인을 시작으로 선문대학교, 시외버스터미널, 온양고등학교 등에서 캠페인과 교육을 실시했다.
24일부터는 온양온천역, 호서대학교, 탕정중학교 등에서 추가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과 중독폐해예방 및 생명사랑을 위해 교육, 상담,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보건소 정신보건팀(041-537-3452)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