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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무허가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해온 60대업주등 일당이 붙잡혔다.
대전동부경찰서는 지난 17일 A건물 지하에서 불법으로 운영 중인 사행성 게임장을 적발, 업주 김씨(64) 등 종업원4명을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건물 지하에 무허가 사행성 게임기 ‘바다이야기’ 40대를 설치하고 손님에게 현금을 환전 해주는 방식으로 사행행위 영업을 해왔다. 경찰은 현장에서 게임기 40대 및 게임에 사용된 현금을 압수했다.
경찰은 이들의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