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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경기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G-FOOD BIENNALE에 참여해 슈퍼오닝 홍보관을 운영하고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통해 슈퍼오닝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렸다고 밝혔다.사진은 공재광(왼쪽)평택시장이 슈퍼오닝을 홍보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G-FOOD BIENNALE에 참여해 슈퍼오닝 홍보관을 운영하고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통해 슈퍼오닝 브랜드를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렸다고 밝혔다.
23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 농림진흥재단이 주관해 진행됐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이원묵 농협시지부장과 평택의 지역농협 및 품목 농협 조합장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아 슈퍼오닝 CF모델 유수영과 메인무대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 경기도 관계자 및 타시군의 홍보 관계자들로 부터 찬사와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프로모션 진행은 슈퍼오닝 농산물의 키워드를 제시하고 삼행시를 지어 슈퍼오닝 농산물 포장재에 공재광 시장과 유수영씨가 싸인해 관람객에게 나눠 주고 기념촬영도 실시해 슈퍼오닝 브랜드 기억할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슈퍼오닝 브랜드는 평택시와 농협, 농업인이 함께 만든 결정체로서 소비자에게 농산물의 차별적인 브랜드로 인식 될 것”이라며 “정말 맛있고 명품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기억하고 많이 구매해 달라”고 주문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하게 각종 박람회에 참여 홍보하고 직거래 장터 등을 개장 슈퍼오닝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한편 전략적이고 공격적 마케팅을 전개하고 농협, 농업법인, 농업인 등과 연계해 해외 마케팅을 추진 유럽, 미주, 중국 등의 수출 길도 열어 나가겠다”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