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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오전 시청 13층 로비에서 최규관 환경녹지국장(가운데) 및 전 직원들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행복드림 릴레이에 참여,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
대전시 환경녹지국이 ‘행복드림 릴레이’ 기부행사에 동참했다.
23일 대전시에 따르면 환경녹지국은 이번 릴레이에 여섯 번째로 참여하는 것으로 이날 직원 160여명이 참여해 21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행사로 모금된 기부금품은 연말에 저소득층 어린이나 어려운 이웃에 쓰일 예정이며 시 산하 38개 실·국 및 사업소, 공사·공단, 자치구 등이 15일 간격으로 모두 참여할 계획이다.
최규관 시 환경녹지국장은 “공직자가 참여한 작은 기부 활동이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나눔운동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시민과 기업들도 연말연시 기부활동에 동참해주길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 행복드림 릴레이’는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위축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공직사회가 먼저 솔선·참여함으로써 시민과 사회단체에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올해 9월부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