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찰로고./아시아뉴스통신 DB |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해 온 일당이 도주해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대전동부경찰서는 지난 13일 A창고에서 불법으로 운영중인 사행성 게임장을 적발해 관련 혐의자를 추적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A창고에서 등급 분류를 받지 않은 '황금성' 60대를 설치하고 영업을 해왔으며 “불법게임장이 있다”는 시민의 제보를 받은 직후 출동했으나 업주와 종업원 등은 이미 현장을 이탈했다.
경찰은 현장에 남아있던 현금과 영업에 사용된 렌트카차량등을 압수해 관련회사, 손님 및 건물주를 상대로 추적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 남아있던 현금과 영업에 사용된 렌트카차량등을 압수해 관련회사, 손님 및 건물주를 상대로 추적 조사를 벌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