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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의회서 25일 ‘마산로봇랜드 활성화 위한 특별강연회’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5-11-23 15:38


 경남 마산로봇랜드 활성화를 위한 특별강연회가 오는 25일 오후 3시30분 창원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창원시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특별강연회는 창원시의원과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 혁(테마파크 파라다이스 대표) 인천로봇랜드 자문위원을 초청, 특강을 가진 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경남 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은 사업자 부도로 중단된 이후 새로운 대체 사업자와 협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경남도와 창원시 간 오해가 있어 사업재개절차를 중단했다가 지난 9월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특별강연회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경남 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의 발전적 방향을 제기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강연회를 통해 경남 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이 가야할 방향과 사업성, 예산확보 등에 대한 정책제안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로봇산업은 고부가가치의 미래형 산업으로 마산재생사업에 핵심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성공적인 경남 마산로봇랜드 조성을 위해선 경남도와 창원시에서 사업추진에 일치단결하는 노력과 함께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사업의 성공여부를 가르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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