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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일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 총학생회 학생들이 최전방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를 방문해 애국심 ․ 안보의식 ․ 호국정신 함양을 위한 결의 대회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경동대학교) |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 총학생회 학생들이 지난 20일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를 방문해 애국심 ․ 안보의식 ․ 호국정신 함양을 위한 결의 대회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통일전망대에 도착한 경동사랑 제 13대 ․ 14대 총학생회 40명은 나라에 충성하고 창의력을 발휘해 국가 발전에 기여할 것을 결의하며 대학의 교육목표인 ‘Man of Mission(사명적 학생)’의 신념으로 학교생활에 임할 것을 서약했다.
특히 이날 서약서에서는 학생회 주관 행사시 안전관련 대책을 최우선으로 수립해 진행하고 자율적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활동과 투명하게 예산을 집행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신임 14대 총학생회장 김태민(체육학과 3학년) 학생은 “올바른 국가관 확립을 위해 총학생회 임원들이 주축이 되어 경동학우들과 최선을 다 할 것이며, 학교생활에 성실히 임하는 학생의 본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호국정신 함양 결의 대회는 제13대 총학생회와 새로 선출된 신임 2016학년도 총학생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