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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충남도청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열렸다.(사진제공=충남도청) |
23일 충남도청에서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열렸다.
이날 제막식에는 허승욱 도 정무부지사와 유익환 충남도의회 부의장,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이관형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도내 주요 기관장과 기업대표,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캠페인 계획보고와 희망2016나눔캠페인 출범식 선포, 사랑의열매 대상 전달, 사랑의온도탑 제막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희망나눔 캠페인은 연말연시 이웃돕기 범국민 모금운동으로 올해는 ‘나의 기부, 가장 착한 선물입니다’라는 구호 아래 내년 1월 31일까지 70일 동안 120억9000만 원 모금을 목표로 진행된다.
이번 출범식에서 도내 대표 나눔기업인 현대오일뱅크와 한국중부발전㈜가 캠페인 첫 성금을 전달했다. 이어 제3회 사랑의열매 대상 시상식에서는 계룡건설산업㈜가 기부분야 금상, 보령효나눔복지센터가 지역사회분야 금상을 각각 수상했다.
허 부지사는 “충남도민들의 온정이 모여 사랑의 온도탑 100도가 달성돼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라며 “캠페인 기간 중 도민을 비롯해 기업인과 출향인사, 유관기관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허 부지사는 “충남도민들의 온정이 모여 사랑의 온도탑 100도가 달성돼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라며 “캠페인 기간 중 도민을 비롯해 기업인과 출향인사, 유관기관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관형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