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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대한설비건설협회 충북지회(지회장 김동오)는 충북대학교를 방문해 천사장학기금으로 500만원을 기탁했다. 왼쪽부터 충북대학교 민창기 시설과 팀장, 이성식 시설과장, 이만형 기획처장, 양총석 대한설비건설협회 충북지회 사무처장, 김동오 충북지회장, 윤여표 충북대 총장, 노병호 대학원장, 정중재 충북대발전기금재단 부이사장, 권효식 충북대 교무처장.(사진제공=충북대학교) |
대한설비건설협회 충북지회(지회장 김동오)는 23일 충북대학교를 방문해 천사장학기금으로 500만원을 기탁했다.
대한설비건설협회 충북지회는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500만원씩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장학기금을 기탁해 올해까지 2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윤여표 총장을 비롯한 충북대 간부진과 대한설비건설협회 김동오 회장, 구인회 감사, 양총석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김동오 대한설비건설협회 충북지회장은 “이번 기탁금 마음을 같이하는 회원사들이 마음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성실하게 대학생활을 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작은 금액이지만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여표 총장은 “올해도 어려운 형편 때문에 학업을 지속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없도록 기금을 값지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대한설비건설협회 충북지회는 1989년에 건설업법 개정으로 기계설비공사업과 가스시설시공업(1종) 등 설비건설업을 경영하는 도내 200개 회원사로 결성돼 있는 법정단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