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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성복지관 직원 및 하나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지난 21일 서구 흑석동 일원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설관리공단) |
대전시설관리공단 기성종합복지관(관장 장병전)이 대전하나로타리클럽(회장 곽병만)과 함께 장애인 및 조손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행복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21일 서구 흑석동 일원에서 대전하나로타리클럽 회원 및 보문고등학교 학생 35명과 함께 저소득층 가정 10가구에 연탄 2000장을 직접 구입해 전달했다.
하나로타리클럽 곽병만 회장은 “연탄 나눔을 통해 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도록 기쁨을 드려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함께 행복해지기 위해 기성종합복지관과 함께 더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성종합복지관과 하나로타리클럽은 농촌 지역 소외된 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