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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에 경남도민예술단 ‘樂락休휴 콘서트’ 열린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류정열기자 송고시간 2015-11-23 17:41

오는 25일 오후 7시 문화체육센터에서 다양한 공연 예정

 

 25일 경남 고성군에서 열릴 예정인 '경남도민예술단 락휴 곤서트'포스트(사진제공=고성군청)


 경남 고성군(군수 최평호)은 오는 25일 오후 7시 경남도민예술단 시군순회공연 ‘樂락休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고성군과 양산시립합창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진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문화의 보급 및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콘서트는 한국민요 축전 합창을 시작으로 패티김 메들리, 살짜기 옵서예, 아빠의 청춘 등의 합창단 공연과 조이브라스 밴드 및 타악 퍼포먼스 등의 특별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도민의 문화향유권 신장을 위한 경남도민예술단의 시군 순회공연으로, 합창단의 아름다운 울림이 고성의 밤을 수놓을 예정이니 군민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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