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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철 풍경 모습./아시아뉴스통신DB |
올해 충북지역의 가을철(지난 9월~11월20일)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올해 가을철 충북지역은 평년보다 1.1도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강수량은 201.7mm로 평년대비 89%의 강수량을 보였다.
하지만 올해 가을철 강수량은 9월(29.9mm.평년 147.6mm)을 제외한 10월(80.6mm.평년 47.6mm)과 11월(91.2mm.평년 29.7mm)에 평년보다 많이 내려 평년 227.1mm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201.7mm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달 충북 강수량(91.2mm)은 평년대비 309%로 1973년 이후 11월 강수량 최고 2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이번주 연이어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가뭄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