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진 제천·단양희망정책연구소 대표./아시아뉴스통신=여인철 기자
이영진 충북 제천·단양희망정책연구소 대표(46)가 23일 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다음해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 대표는 “제천, 단양 지역이 검은돈에 연루돼 국회의원 공석으로 지역현안이 지금까지 뒷전으로 밀려나 있었다”며 “낙후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희망을 하나씩 불어 넣어야 한다는 절박함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인구늘리기와 일자리창출을 위한 통합구축망, 생산성 있는 기업유치, 경쟁력 있는 사업 발굴, 주차문제 해결, 돈되는 농업기반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농민과 영세서민, 노인, 장애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우선 배려하는 복지정책, 교육, 문화가 한단계 도약되는 살기좋은 도시가 되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