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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2015 노사민정협력활성화사업 최종보고회 열어

[충북=아시아뉴스통신] 여인철기자 송고시간 2015-11-23 18:08

 23일 충북 충주시 수안보파크호텔에서 ‘2015 노사민정협력활성화사업 최종보고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충주시청)

 충북 충주지역의 노사상생과 화합, 신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노사민정협력활성화사업 최종보고회가 23일 충주수안보파크호텔에서 열렸다.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의장 김영수) 주최로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를 겸해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협의회 위원과 노조대표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2015년 노사민정협력활성화사업으로 추진한 일자리창출과 고용률 제고, 노사갈등 분쟁조정, 3TALK사업, 중소기업 지원 100100 프로젝트, 노사민정 브랜드네이밍 더 모아 충주홍보, 3개 시·군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 9개 단체와의 공동선언 등 추진실적 보고와 2016년 추진방향 설명,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노사민정협력사업을 통해 지난 2012년 고용노동부장관상에 이어 2013년과 2014년에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6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 선정과 10년 연속 노사 무분규 달성으로 선진노사 문화를 구축하는 등 노사민정사업을 선도하는 우수자치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손창남 시 기업지원과장은 다음해에도 노사민정이 서로 화합하고 협력해 갈등과 분쟁이 없는 발전된 노사문화를 만들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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