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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2015 창의적종합설계 경진대회’ 열어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동기자 송고시간 2015-11-23 18:10

나흘간 학내에서 진행…기계공학부∙식품영양학과 대상 차지
 23일 경남대학교 한마관 앞에서 ‘2015 창의적종합설계 경진대회’ 수상 팀과 관계자 등이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대)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강재관) 현장실습지원센터(센터장 최선욱)는 ‘2015 창의적종합설계 경진대회’ 수상 팀을 23일 발표했다.

 ‘2015 창의적종합설계 경진대회’는 6개 단과대학 44개 학과에서 참가한 가운데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한마관 로비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139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이틀간에 걸쳐 진행된 1∙2차 심사에서 총 54개 팀이 최종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기계공학부 SPENEER 팀의 ‘칩 제거가 가능한 손상된 절삭유 저감 장치 개발’, 식품영양학과 스파이스 걸스 팀의 ‘캡사이신 포접복합체를 이용한 기능성 음료 개발’이 차지했다.

 이 외에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아이디어상, 인기상을 각각 선정해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이공계열 학과뿐만 아니라 학내 모든 단과대학의 학생들이 참여, 명실상부한 대학 전체의 축제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특히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출품돼 유능한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발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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