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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부산 롯데백화점 서면점 지하 1층에서 ‘산청 농특산물 특판전’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
경남 산청군은 오는 29일까지 7일간 부산 롯데백화점 서면점 지하 1층에서 ‘산청 농특산물 특판전’이 열리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농특산물 생산농가에 안정된 판로 제공과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소비자들에게는 안전한 우리 농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산청군의 대표 작물인 딸기와 약초 등을 비롯해 민물장어, 양잠산물, 곰탕, 갈비탕, 각종 가공식품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행사 기간 중 산청 흑돼지 시식과 일정금액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메뚜기 쌀 증정 등 고객의 귀를 솔깃하게 하는 행사도 마련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산청의 우수 농특산물이 대도시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농특산물 판로를 개척하고, 농가소득과 산청의 브랜드 가치가 향상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