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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대전둔산경찰서는 둔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제52주년 경우의날 기념' 행사를 가졌다.(사진제공=대전둔산경찰서) |
대전둔산경찰서(서장 김기용)는 23일 소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 경무회장, 경우회원 등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주년 경우의날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경우회 운영 및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오한규 위원과 민경세 위원에게 둔산경찰서장의 감사장이 수여됐으며 김신옥 청문감사관실 경위와 송 정 생활안전과 순경이 둔산경우회장의 감사장을 받았다.
김기용 둔산서장은 “선배님들의 노고를 이어 받아 국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둔산경찰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