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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하(왼쪽) 산림청 차장과 산림청 '나눔봉사단' 회원들이 대전 동구 판암2동에서 연탄을 나르고 있다. 산림청 나눔봉사단은 지난 주말인 21일 판암동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 5000장을 전달했다.(사진제공=산림청) |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사랑의 연탄배달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했다.
산림청은 지난 주말인 21일 대전 동구 판암2동에서 장애인 가구, 한부모가구 등 지역 소외계층에 연탄 5000장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하 산림청 차장을 비롯해 산림청 봉사단체인 ‘나눔봉사단(회장 이종건 운영지원과장)’ 4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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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나눔봉사단' 회원들이 지난 주말인 21일 대전 동구 판암2동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 5000장을 전달했다. 사진은 회원들이 줄지어 연탄을 나르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산림청) |
이들은 생활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을 줄지어 나르고 창고에 쌓았으며 따뜻한 안부도 잊지 않았다.
특히 이날 연탄은 산림청 봉사단이 지난 7월 정부대전청사 벼룩시장을 열고 마련한 수익금으로 산 것으로 봉사 의미를 더했다.
산림청 김용하 차장은 “돌아보면 우리 주변 곳곳에 어렵게 사는 분들이 너무 많다”며 “산림을 통해 국민에게 행복을 전하듯 봉사를 통해 국민에게 온정을 전하는 산림청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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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나눔봉사단' 회원들이 지난 주말인 21일 대전 동구 판암2동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 5000장을 전달했다. 사진은 회원들이 줄지어 연탄을 나르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산림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