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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경남 남해군 항도마을에서 경남대학교 한마의료봉사단과 창원시한의사협회, 한화테크윈 등 의료봉사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경남대) |
경남대학교 한마의료봉사단(단장 김성렬 교수)은 지난 21일과 22일 남해군 항도마을과 설천면에서 의료봉사를 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창원시한의사협회(회장 이병직), 한화테크윈(그룹장 정재욱)과 공동으로 마련, 경남대 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 학생을 비롯해 한의사, 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봉사단은 2개 팀으로 나눠 항도마을회관과 설천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상태에 대한 상담과 문진은 물론이고 다양한 한방∙물리치료를 했다.
의료봉사는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자들은 다양한 의료봉사 활동으로 뜻 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박영일 남해군수가 격려차 현장을 찾아 의미를 더했다.
경남대 한마의료봉사단은 전문화된 기술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의료봉사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