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연수는 사이버폭력 거점센터로써 사이버폭력에 대한 문제의식을 고취하고 실제 학교에서 적용 가능한 대응방안 및 개입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계획됐다.
이를 위해 군자초등학교의 김형태 교사를 초빙해 스마트폰 중독 예방 사례와 대처방안(미디어다이어트)을 주제로 진행했다.
강의는 스마트폰 중독 사례 및 실태에 대해 알아본 후 학교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개입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가정에서 지도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알려줘 부모님들과의 상담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천서부Wee센터는 올해 교육부로부터 사이버폭력 대응 거점 Wee센터로 선정된 후 그동안 담당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수를 비롯해 학부모연수, 사이버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으며 지난달부터는 찾아가는 사이버폭력 치유집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사이버폭력 대응 거점 Wee센터로써 사이버폭력 예방을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해나갈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이순근 과장은 “인천서부Wee센터가 사이버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