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유성구, 식중독 우려 집단급식소 집중점검 실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하늘기자
송고시간 2015-11-25 10:04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집단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집중관리업소에 대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병원․요양원 17개소, 사회복지시설 13개소, 어린이집․유치원 100개소등 총 130개 집단급식소이다.
점검반은 2개 반 4명으로 구성해 시설·환경, 개인위생, 원료사용, 공정관리, 보관 및 운송, 기타사항 등 57개 항목을 점검한다.
구는 이번 지도 점검을 통해 위반사항 적발 시 관계법규에 의거 경미한 사항은 현지시정 조치하고 위반사항이 중대한 경우 행정조치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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