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3일 목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대전유성구, 식중독 우려 집단급식소 집중점검 실시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박하늘기자 송고시간 2015-11-25 10:04

26일부터 130개소 대상 57개항목 점검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집단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집중관리업소에 대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병원․요양원 17개소, 사회복지시설 13개소, 어린이집․유치원 100개소등 총 130개 집단급식소이다.


 점검반은 2개 반 4명으로 구성해 시설·환경, 개인위생, 원료사용, 공정관리, 보관 및 운송, 기타사항 등 57개 항목을 점검한다.


 구는 이번 지도 점검을 통해 위반사항 적발 시 관계법규에 의거 경미한 사항은 현지시정 조치하고 위반사항이 중대한 경우 행정조치 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