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정신건강증진센터, 2015 생명사랑 간담회 열어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1-25 10:12
충북 보은군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임성진)는 25일 보은군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2015 생명사랑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군내 자살예방협의체 및 보은경찰서, 보은소방서, 의료기관 등 19개 유관기관 담당자가 참석해 군민 정신건강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대안을 논의했다.
또한 그동안의 자살예방사업 성과 보고 및 지역사회의 자살예방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자살 없는 보은군 만들기 대책도 논의했다.
임성진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군민이 건강하고 자살 없는 보은군의 토대를 마련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보은군정신건강증진센터는 보은군민의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해 자살예방사업, 우울증 예방 등 정신건강상담, 의료봉사활동프로그램 운영 등 전문가가 함께하는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다각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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