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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국민연금공단 공주부여지사 사옥 준공식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국민연금관리공단 대전본부) |
국민연금공단 공주부여지사(지사장 유인규)는 26일 공주시 신관동 국민연금 공주사옥 준공식을 가졌다.
국민연금 공주사옥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300여m2 규모로 장애인 편의시설 최고등급이 적용된 건물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원희 국민연금 공단 이사장 직무대행과 박수현 국회의원, 명규식 공주시 부시장, 박병수 공주시 의회 부의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다.
국민연금 공주부여지사는 지난 2000년 10월1일 공주지사로 개소한 이후 올해 6월1일자로 세종지사가 분리 신설되면서 공주.부여를 관할하게 됐다.
이원희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KTX 호남선 공주역 개통과 공산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선정 등 중요성을 날로 더하고 있는 천년고도 공주에 국민연금 사옥을 신축 오늘 준공을 하게돼 기쁘다”면서 “공주.부여지역에 연금을 받는 분이 더 늘어나 국민연금이 지역경제 활성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인규 국민연금 공주부여지사장은“100세 시대 공주부여지사 직원 모두가 새로운 사옥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국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