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만년중학교(교장 박찬숙)는 25일 대전 청소년 위캔센터 대강당에서 2청소년 문화예술교육 ‘탭TAP 탭TAP' 지원 사업에 선정돼 우리가 만드는 희망 레시피 OPREA ’사랑의 묘약‘을 공연했다.
한국문화예술진흥원에서는 자유학기제 중학생을 대상으로 매 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과 결합해 보다 심도 있는 문화예술의 경험을 확대하고자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 탭TAP! 탭TAP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만년중 학생들이 오페라 공작소(예술 감독 김형준)의 전문 배우 및 스태프들과 협력해 전시 및 공연 분야의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분야 전문가와 소통하며 시각을 넓히고 직ㆍ간접적인 진로체험을 통해 잠재돼 있던 소질과 적성을 발견하기 위해 하루 일과를 쪼개어 땀 흘려 연습한 결과이다.
박찬숙 만년중학교장은 “문화예술 프로그램 탭TAP 탭TAP과 같은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이 확산된다면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 실시에 따른 불안을 해소하고 사교육비 경감 및 공교육 신뢰 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