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교육지원청, 청소년 이해ㆍ의사소통 위한 연수 실시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5-11-26 17:06
충북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류웅렬)은 26일 옥천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5 청소년의 이해 및 의사소통을 위한 교사,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청소년들을 좀 더 이해하고 청소년과 의사소통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생 자살예방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1부에서는 황임란 교수(한남대 상담교육대학원)의 ‘사례를 통한 자녀와 학생을 위한 이해 및 의사소통 방법’에 관한 강의가, 2부에서는 김현숙 팀방(옥천군정신건강증진센터)의 ‘생명존중을 위한 자살예방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배운 방법으로 아들에게 대화를 시도해 방황과 갈등을 겪고 있는 중학생 아들과의 갈등과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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