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5일 경남 남해군이 ‘2015 농림어업 총조사’ 담당자∙조사요원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사진제공=남해군청) |
경남 남해군(군수 박영일)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군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군과 읍∙면 담당공무원, 조사요원 160여명을 대상으로 ‘2015 농림어업총조사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12월1일부터 15일까지 보름간 실시되는 농림어업총조사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조사개요, 인터넷∙방문면접조사 요령, 조사원 안전교육 등으로 구성, 통계청 교관의 상세하고 정확한 지침이 전달됐다.
이번 교육에서 박영일 군수는 “농어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우리 남해군의 미래설계를 위해서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항상 안전사고에 유의해 조사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농림어업총조사는 통계법에 따라 5년마다 실시되고 있다.
조사대상은 지역 내의 모든 농가∙임가∙어가(해수면∙내수면)와 행정리로, 오는 30일부터 하루 일찍 시작되는 인터넷 조사와 함께 방문조사가 병행 실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