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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용보증재단 사고율 1.91%, 누구를 위해

[부산=아시아뉴스통신] 박기동기자 송고시간 2015-11-26 17:40

 울산시 경제진흥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문석주 의원은 경제진흥원이 수출역량 강화지원을 위해 바이어 초청 상담지원 등이 적극적으로 추진돼야  함에도 관련 여비 집행잔액이 과다하게 남은 것을 지적했다.

 신용보증재단의  연도별 신용보증 사고율 현황을 보면 2015 목표가 2.8%임에도 1.91% 달성해중소상공인들에게 또다른 부작용이 발생 되지 않도록 당부했다.

 박학천  의원은 부위원장은 수출역량 강화지원 인력양성과 관련해 한국무역협회 한국산업단지공단과의 업무 중복 사유로  개별 바이어 초청 상담 지원의 집행률이 50%라는 부진함에 대해서, 예산을 증액 시키더라도 본연의 목적 달성을 위해 더욱 공격적인 업무를 수행할 것을 주문했다.

 변식룡 의원은 벤처기업 지원시 사업별로 신청요건 자격기준 등을 엄격하게 아이템으로 여러 분야에 중복 수혜를 받지 않도록 면밀한 검증작업과 많은 업체 참여유도를 위한 홍보의 필요성을 주문했다.

 신용보증재단 감사에서는 신용보증 업무와 관련해 저소득 소상공인 청년창업기업에 대한 보증 확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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