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재단의 연도별 신용보증 사고율 현황을 보면 2015년 목표가 2.8%임에도 1.91% 달성해, 중소상공인들에게 또다른 부작용이 발생 되지 않도록 당부했다.
박학천 의원은 부위원장은 수출역량 강화지원 및 인력양성과 관련해 한국무역협회 및 한국산업단지공단과의 업무 중복 사유로 개별 바이어 초청 상담 지원의 집행률이 50%라는 부진함에 대해서, 예산을 증액 시키더라도 본연의 목적 달성을 위해 더욱 공격적인 업무를 수행할 것을 주문했다.
변식룡 의원은 벤처기업 지원시 사업별로 신청요건 및 자격기준 등을 엄격하게 해 한 아이템으로 여러 분야에 중복 수혜를 받지 않도록 면밀한 검증작업과 많은 업체 참여유도를 위한 홍보의 필요성을 주문했다.
신용보증재단 감사에서는 신용보증 업무와 관련해 저소득 소상공인 및 청년창업기업에 대한 보증 확대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