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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운문사 대웅보전에서 경산소방서가 소방서, 운문사, 청도군청, 청도경찰서 등 5개 기관.단체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경산소방서) |
경북 경산소방서(서장 이구백)는 25일 보물 제835호인 운문사 대웅보전에서 소방서, 운문사, 청도군청, 청도경찰서 등 5개 기관.단체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운문사 경내에서 원인미상의 화재발생을 가정해 초기 화재진압 대응능력 배양과 의용소방대 비상연락체계 확립을 통한 신속 출동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한 골든타임 내 관계자 소화.통보.피난 등의 훈련을 중점 실시했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목조문화재 화재 발생 시 소중한 재산 및 인명 피해가 크게 발생할 수 있어 향후 지속적인 소방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해 문화재 보호 및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