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21일 월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김회구 전 청와대 비서관, 내년 총선 제천·단양 출마 선언

[충북=아시아뉴스통신] 여인철기자 송고시간 2015-11-26 18:12

 26일 충북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김회구 전 청와대 비서관이 다음해 총선 제천·단양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사진제공=제천시청)

 김회구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52.새누리당)이 26일 충북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 제천·단양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비서관은 새로운 리더십으로 지역주민의 꿈과 희망을 실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과거 권위적, 수직적 리더십으로는 변화하는 시대를 선도할 수 없다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수평적 리더십으로 지역민의 참여와 지지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통 당료 출신으로 대한민국 큰 정치 지도자들로부터 많은 걸 배웠다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인맥과 배움으로 민심의 소통창구 역할은 물론 대인포의(戴仁抱義.인을 머리에 이고 의를 가슴에 품는다)의 자세로 고향 제천·단양의 발전을 위해 모든 것을 던지겠다고 약속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