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중부본부 소속 해경특공대가 관할하는 중요임해시설 총 45군데로 입지 조건 및 환경이 바다와 연계된 시설 및 국제여객선이며 시설들의 항만보안팀장, 보안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한다.
주요 토의 내용으로는 최근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테러 사건 동향과 일반국민들의 피해사례 발표, 해양테러사건에 대한 예방 활동 및 해경특공대의 업무소개, 국가중요임해시설 보안담당자 현황, 정보교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부해경특공대장은 “우리 해양경찰 특공대는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해상에서의 테러를 예방하기 위해 해상순찰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