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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2015 안보강연 및 지도자 전진대회 개최

[=아시아뉴스통신] 신영철기자 송고시간 2015-11-27 14:13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밑거름이 되기 위해
 지난 24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는 디케이컨벤션에서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강연 및 한마음 지도자 전진대회 행사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사진제공=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회장 홍희성)는 지난 24일 오후 4시~9시까지 디케이컨벤션에서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강연 및 한마음 지도자 전진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안산시 최윤호 부시장과 김명연 국회의원, 윤종배 안산세무서장등이 참석하고 별망중학교 학생과 국제비지니스고등학교 다문화 학생등이 참석해 경기 파주에 위치해 있는 3땅굴 안보견학소감문을 발표했으며 한양대학교 학군단 글로벌리더회원 30명이 참석했다.

 또한 안보강연을 통해 북한 실상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동안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의 노고에 포상과 격려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 24일 오후 홍희성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장(사진왼쪽)이 디케이컨벤션에서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 강종복 회장과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했다.(사진제공=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이날 1부행사에서 모범회원 표창과 2부 안보강연 3부의식행사 4부화합의 한마당으로 한국자유총연맹 부안군지회 강종복 회장과 40여명이 자매결연 협약식을 갖고 이를 통해 회원 간의 상호협력하고 국가안보 태세를 더욱 튼튼히 하며, 평화통일을 선도하는 단체가 되기로 서로 협약했다.
 
 홍희성 안산시지회장은 “안보강연과 지도자 전진대회를 통해 한국자유총연맹 안보의식 강화와 지도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우리사회에 진정한 통일관을 심어주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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