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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성공의 지름길, 강화도 맛집 ‘보광호’ 문의쇄도

[=아시아뉴스통신] 김영주기자 송고시간 2015-11-29 09:00

 자료사진.(사진제공=보광호)

 방송 3사에 소개된 3대째 이어오는 30년 전통의 강화도 대표 맛집 ‘보광호’가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많은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100석 규모의 2호점을 오픈 했으며 지난 11월 20일 강화도 최대 규모의 마트인 중앙마트에 3호점을 오픈하며 주목 받고 있다.

 강화도 3호점은 회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보광호’의 선주가 직접잡은 싱싱한 해산물을 유통마진 없이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여 강화도를 찾는 여행객들과 현지인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시내에 위치한다는 지리적 이점으로 강화도 관광지, 펜션 등으로 여행을 가는 관광객들이 가는 길목에서 횟감, 새우, 조개 등의 해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가격면에서 숭어회 1만2000원, 광어 및 우럭 2만1000원 등으로 노량진 수산시장이나 가락시장에 비해 훨씬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있어 인기를 끌고 있고 ‘보광호’ 본점에서 맛 볼 수 있는 매운탕의 양념까지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여행지나 집에서 손 쉽게 그 맛을 즐길 수 있다.

 이미 강화도 맛집으로 자리잡은 보광호는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딩을 위해 가맹비를 최소화하고 본사에서 상권조사 및 마케팅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6년 상반기까지 50개의 가맹점만을 채결할 예정으로 밝힌 ‘보광호’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32-937-7111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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