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집안 내부 60㎡ 및 가재도구 등이 타 1726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또 이 불로 집에 있던 A씨(84·여)가 숨지고 옆 방에 있던 딸 B씨(62·여)가 어머니를 구하려다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이어 빌라 주민 8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기=아시아뉴스통신] 박신웅기자 송고시간 2015-11-2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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