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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이병균 경기도 성남분당소방서장이 지역내 대형화재 취약대상 관계자와 함께 겨울철 화재예방 위한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분당소방서) |
경기도 성남분당소방서(서장 이병균)는 지역내 대형화재 취약대상 관계자와 함께 겨울철 화재예방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6일 분당소방서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주요 대형화재 취약대상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대형화재의 근절과 시민안전을 위한 상호협력 지원체계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내용 설명과 당부사항, 안전관리 자기책임제 정착을 위한 소방안전교육, 비상구 등 피난·방화시설의 자율적 안전관리 방안 모색, 개정법령 및 과태료 부과에 따른 불이익처분 사례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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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성남분당소방서(서장 이병균)가 지역내 대형화재 취약대상 관계자와 함께 겨울철 화재예방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분당소방서) |
이어 평소 건물 관계자들이 소방업무를 하면서 느낀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져 소통을 통한 공감행정의 기틀을 마련했다.
한편 이병균 분당소방서장은 "화재예방은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있을 때 실현 가능하며 관계자의 안전의식과 그에 따른 선제적 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건축물 특성에 맞는 자체 소방안전대책을 세워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