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부터 다음달 6일까지는 인터넷 조사도 함께 실시된다.
충북도에 따르면 도는 총조사에 대비해 담당공무원과 조사원을 대상으로 시군별로 교육을 완료했고 차질 없는 조사 진행을 위해 전 시군구와 읍면동에 상황실 설치를 마쳤다.
농림어업총조사는 전국의 모든 농림어가의 규모, 구조, 분포 및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다.
조사결과는 농림어업의 경쟁력 제고와 농림어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정부정책 수립, 다양한 학술 연구 자료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충북도는 도내 총 8만41가구의 모든 농림어가를 대상으로 조사요원 1584명이 조사대상 가구를 방문해 영농, 축사, 주거시설, 교육정도 등 130개 항목(4개 조사표)을 조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