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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환경단체 활동비해 예산액 많다

[부산=아시아뉴스통신] 박기동기자 송고시간 2015-12-01 08:30

 울산시 2016 당초예산 2015 2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송병길 의원은 국가산업단지 안전관계자 워크숍 개최 주기를 질의하면서 연례 행사보다는 여러 개최, 산단사고 예방 위해 긴밀한 관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고호근 의원은 환경오염이 심각한데도 불구하고 대기, 악취, 수질 개선을 위한 예산이 작거나 삭감된 것이 많음을 지적했다.

 또한 민간경상보조 시민생태교실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고, 환경관련 민간경상보조 예산액에 비해 푸른울산21, 녹색환경지원센터 환경단체 활동이 미비함을 지적했다.

 이어 태화강 수질이 많이 개선 됐음에도  유용미생물 수질개선제 예산 2 증액 사유를 요구했다.

 송해숙 의원은 가을국화 관람 행사에 대한 설명을 요구했다.

 이어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 예산액 66백만 감액 사유와 이수화학 불소 누출사고에 따른 사업체의 허위보고에 대한 향후 대책을 질의했다.

 임현철 의원은 녹색환경생활실천 환경그림대회 ·군과 유사·중복성 행사가 많아 사업계획과 예산 편성 유사·중복성 행사를 피해 사업을 추진하도록 요구했다.

 환경콘서트 지원관련 2016 예산 요구액이 1 원으로 2015 예산액 5천만 원의 두배의 금액이 증액된 사유 설명을 요구했다.

 변식룡 의원은 경제산업국 2016 당초예산 신규사업을 관련 경제일자리과 33, 산업입지과 3, 농축산과 9, 항만수산과 7건으로 신규사업이 과다한 사유에 대하여 전반적인 설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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