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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종 고속도로 수혜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분양 관심 후끈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권이상기자 송고시간 2015-12-01 11:36

도로 개통시 서울까지 통행시간 70분대로 크게 단축, 세종시 최대 수혜
3-1생활권 유일의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 ‘세종 센트럴 애비뉴’ 단지 내 상가도 관심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조감도.(사진제공=대림산업)

 지난달 19일 국토교통부가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사업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수혜 지역 부동산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특히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세종시는 향후 도로 개통시 서울까지의 이동시간이 70분대로 크게 단축될 것으로 예상, 연내 분양을 앞둔 신규 단지에 큰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서울~안성 구간(71㎞)부터 오는 2016년 착공에 들어가 2022년 개통할 계획이다. 안성~세종 구간(58㎞)은 오는 2020년 착공, 2025년 개통 예정이다.  
 
 대림산업은 이달 중 세종시 3-1생활권 M4블록에서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아파트와 단지 내 강변 스트리트형 상가인 ‘세종 센트럴 애비뉴’를 동시 분양할 예정이다.

 3-1생활권에서 분양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메이저 브랜드 분양물량인데다, 올해 세종시 막바지 알짜 분양으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와 세종 센트럴 애비뉴가 위치한 세종시3-1생활권은 3생활권 노른자위 입지로 꼽힌다.

 비학산과 금강 및 수변공원이 인접한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으며 일부 동과 세대에서는 강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대전~세종시~오송역(KTX)을 순환하는 간선급행버스시스템인BRT정류장이 단지 앞에 위치하고 세종고속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깝다. 단지 인근으로는 대형 할인 마트인 코스트코(예정), 종합운동장(예정) 등이 조성되는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형성될 전망이다.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는 지하 1층~지상 30층, 13개동, 전용면적 99~145㎡ 총 849가구로 구성된다.

 전 세대를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Bay, 판상형으로 설계했으며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량 확보가 우수하다.

 또 천장고를 일반 아파트(2.3m)보다 10㎝ 높은 2.4m로 시공해 개방감이 뛰어나다. 단지에는 대림만의 특화 설계 기술도 도입된다.

 거실과 주방의 바닥에는 침실(30mm)보다 2배 더 두꺼운 60mm 차음재를 사용해 층간 소음을 예방했으며, 혁신적인 단열설계를 적용해 결로발생을 최소화하고 모든 창호에 외부 소음 및 냉기 차단에 효과적인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한다.
 
 단지 내 강변 스트리트형 상가인 세종 센트럴 애비뉴는 연면적 약 1만 7889㎡ 부지에 문화, 쇼핑, 휴식 등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조성,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를 도모하고 세종시 3생활권을 대표하는 중심상권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세종 센트럴 애비뉴는 지하 1~2층, 총 196개 점포로 구성되며, 상가를 100% 전면에 배치해 개방감이 뛰어나고 수요자들의 동선 확보가 유리하다.

 특히 3생활권 내 아파트 약 1만8600세대와 세종시청, 교육청 등 도시행정타운 및 국책연구단지 등 약 6000여명의 근로인원을 배후 수요로 하고 있어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견본주택과 ‘세종 센트럴 애비뉴’ 스트리트 견본상가는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되며, 12월 중 동시 오픈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1899-0706(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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