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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XOX모바일, 한국 모블리게이션 파트너십 협약

[=아시아뉴스통신] 문희기자 송고시간 2015-12-01 14:00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관련 기업들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 이는 스마트폰 보급의 영향이 큰데 전세계적으로 2013년 13억명에서 2015년에는 19억명을 넘어섰고, 2016년에는 전체 인구의 1/4에 달하는 21억명을 돌파할 것이라고 한다. 특히 동남아 국가들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다른 국가들에 비해 크게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 유수의 벤처기업들이 모바일 기술력을 해외에 수출하고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단순히 기술력 전달만이 아닌 파트너십 협약으로 좀 더 글로벌적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동남아 국가 중 말레이시아는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가 3천만명을 돌파하는 등 스마트폰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는데 말레이시아 최초 모바일 네트워크 사업자인 XOX모바일 또한 국내 벤처 기업과 파트너십 협약을 맺어 기대가 되고 있다.
 

좌측부터 XOX Bhd그룹의 CEO 닝콕행, 그룹MD 에디 차이, 배드민턴 챔피언 리총 웨이, 모블리게이션 대표 김준모 사장, 모블리게이션 이사 전정훈 .(사진제공=한국 모블리게이션)

 XOX모바일과 파트너십 협약을 맺은 국내 기업은 모바일 브라우저 개발과 모바일 검색 키워드 광고 서비스 전문기업인 ‘ 모블리게이션 ‘ 으로 독보적인 소프트웨어 기술과 관련 특허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모바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으로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XOX모바일의 닝콕행 대표는 “ 이 협약은 모바일 사용자의 더 넓은 범위의 XOX브랜드를 경험하게 해줄 장기적인 협약으로 목표 시장은 동남아시아 전역인데 말레이시아 내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협약으로 모블리게이션의 솔루션과 결합하여 시장에 진출하게 될 것이다 “ 라며 이번 파트너쉽 협약에 대한 큰 기대를 보였다.

 모블리게이션의 김준모 대표 또한 “ 국내에서 개발한 웹브라우저 기술력이 해외에서까지 인정받아 뿌듯하고 동남아 통신시장에서 급 성장중인 말레이시아 통신사와의 협약은 큰 쾌거라고 생각한다. XOX모바일 협약을 시작으로 다른 여러 국가들과도 협약을 준비중에 있으며 더 큰 목표를 위해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 며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XOX모바일과 모블리게이션의 협약은 2015년 11월 27일에 말레이시아의 XOX 본사에서 이뤄졌으며 말레이시아 국가 배드민턴 챔피언인 리총웨이도 그 자리에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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