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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마차, 주점창업 시장의 트렌드를 이끄는 ‘한남동그집’ 수익성 높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상진기자 송고시간 2015-12-01 14:21

재래식주점 ‘한남동그집’, 맛과 품질, 분위기, 서비스 3박자 갖추며 경쟁력 입증

 자료사진.(사진제공=한남동그집)

 맛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치가 높아지면서 최근에는 맛과 품질, 분위기, 서비스 등을 꼼꼼히 따져 방문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술 한잔을 마실 때도 마찬가지다. 맛있는 요리를 판매하는 곳을 방문한다. 또한 분위기를 좋은 곳을 찾아서 가는데 여기서 말하는 ‘분위기 좋은 곳’이란 단순히 고급스럽고 럭셔리한 곳이 아니라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먹을 수 있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현재 외식 및 주점창업을 고려 중인 예비창업자라면 이러한 성공경쟁력을 갖춘 외식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는 게 좋다. 꾸준한 고객 유입과 함께 안정적으로 매출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포차창업 프랜차이즈 ‘한남동그집’은 위의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브랜드로 예비창업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특히 ‘한남동그집’은 기존에 영세한 포장마차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전 메뉴를 수제요리라는 차별화된 전략을 내세우며 소비자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제요리는 본사에서 당일 배송되는 우리 땅에서 나고 자란 좋은 식재료를 사용하고, 체계적이 조리교육을 받은 가맹점주가 직접 만들기 때문에 퀄리티가 매우 높다. 조리교육이 복잡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37여 가지 이상의 메뉴라인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일반 포장마차가 ‘안주’라는 개념이라면, ‘한남동그집’의 ‘요리’로 접근을 한다. 주문과 동시에 신선한 식재료로 만들고, 특화된 레시피로 빠르게 조리해내기 때문에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또한 재래식 특유의 ‘술맛 나는 분위기’를 제대로 연출하고 있어 분위기가 좋아 방문하는 고객들도 상당수다. 참고로 여성고객들도 분위기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현재 ‘한남동그집’은 20대 젊은 세대부터 40~50대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고, 입점하는 매장마다 특유의 매력을 뽐내며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주점창업 브랜드 ‘한남동그집’ 관계자는 “정성을 담은 수제요리로 경쟁업체 보다 우위를 점하고 있다. 타 프랜차이즈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원팩시스템이 아닌 신선한 식재료를 가지고 즉석에서 만들기 때문에 퀄리티가 매우 높다. 이러한 부분은 맛에 민감한 고객들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을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


 이어서 “장한평점, 응암동점, 청주산남동점 등이 오픈과 동시에 꾸준히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만큼 새로 오픈되는 부산 시청앞점, 수유점 등의 매장이 잘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geujip.com) 또는 전화(02-3785-1425)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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