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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현복 광양시장이 ‘2015 서울석세스 어워드’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장 부분 대상을 받고 있다.(사진제공=광양시청) |
정현복 전남 광양시장이 지난달 30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서울신문과 서울신문STV 주최로 열린 ‘2015 서울석세스 어워드’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장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서울석세스 어워드’는 한 해 동안 정치, 경제, 문화 부문에서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성과를 거둔 기업·단체와 개인을 선정했다.
이번 어워드에서 정 시장은 활발한 도시개발과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전남도립미술관 및 예술고 유치, 일자리 창출과 기업유치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 시장과 함께 정치대상에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광역단체장 대상은 안희정 충남지사가, 기초단체장 대상은 김성환 서울 노원구청장, 김만수 경기 부천시장, 양기대 광명시장이 각각 받았다.
정현복 시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광양시는 섬진강을 사이에 두고 경남 하동군과 연접한 전남 동부권의 중소도시지만, 광양제철소와 광양항이 있는 강한 경제도시”라고 시를 소개했다.
또 이어 “전국 최초로 교육지원조례를 만들어 교육도시로서 성과를 크게 내고 있고, 앞으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보육재단을 설립해 아이들은 좋은 환경에서 마음 놓고 교육 받고, 어른들은 맘 편하게 아이들을 양육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