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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인 충북대학교 학생.(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1일 체육교육과 김대인씨(4년. 국제경영학과 복수전공)가 최근 교육부와 한국창의재단이 주관한 2015 대한민국 인재상 충북지역 대학부문에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충북대 학생창업기업으로 IT기업 ‘코넥트’를 창업해 최초로 엔젤투자를 유치하고 다양한 봉사활동 경험과 충북대 창업지원단 글로벌창업역량강화 미국 실리콘벨리 연수 등 활발한 글로벌 교류 활동을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지난 2001년 제정돼 올해로 15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에는 전국 고등학생 50명, 대학생 42명, 청년일반 부문 8명을 선정했다.
대한민국 인재상 선정기준은 지혜와 열정으로 탁월한 성취를 이루며 창의적 사고로 새로운 가치 창출, 배려와 공동체 의식 등을 두루 갖춘 자로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과 상금 300만원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