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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플레지어) |
일반적으로 내부에 번역팀이 없는 회사들의 경우, 번역 관련해서 여러모로 애를 먹는다.
큰 회사라면 번역팀을 두는 것이 어렵지 않겠지만 중간규모 회사들의 경우엔 외국어만 전문으로 하는 인력을 따로 채용하기에는 회사입장에서 비용부담이 만만치 않다. 번역일이 늘 있는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프리랜서에게 그냥 맡겼다가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는 회사 또한 적지 않게 찾아볼수 있다. 비용도 비용이지만 회사내에 있는 번역팀처럼 믿고 맡길 수 있는 번역회사를 찾기가 너무나 어렵다는 것이다.
플레지어번역센터는 이런 기업들의 불편사항을 수시로 들으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 종종 실시하는 설문조사도 이런 이유에서다.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봐야 고객을 이해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진정으로 고객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사항에서 불편을 느끼는지는 우리가 완벽히 가늠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다. 또한 추측만으로는 잘못된 결론을 내릴 확률이 크다. 그래서 가능하면, 기업담당 고객과 친밀감 조성 뿐만 아니라 불편하거나 개선했으면 하는 사항이 없는지 직접 물어본다.
물론 처음에는 말하기 꺼려하는 고객도 있지만 개선을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귀한 정보를 선뜻 먼저주기도 한다."
번역의 특성상 항상 필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객들도 필요할 때만 일을 의뢰할 곳을 찾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새로운 번역회사를 찾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런 일회성 관계는 고객과 번역회사 둘 다에게 손해가 된다.
번역회사는 일반적으로 한번 의뢰하고 끝나는 일회성 관계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비해 플레지어는 한번 고객이 계속 장기고객으로 이어지고 있다.
플레지어 관계자는 "기업전문 번역회사 플레지어는 고객이 오래도록 함께 일하고 싶은 번역회사, 전담 번역팀처럼 믿고 맡길 수 있는 번역회사가 되려고 끊임없이 노력 중이다" 라고 전하였으며 번역품질, 관련 서비스 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기 즐거운 회사가 되는 것이 플레지어의 최종목표이다.
플레지어 정대표는 "현실적으로 회사가 각각의 고객사의 특성과 원하는 바를 완벽히 인지하고, 모든 고객을 만족시키는 건 불가능하다. 그렇지만 적어도 단지 한번 번역 의뢰한 고객으로 잊혀지는 것과 진심으로 우리의 평생고객으로 인지하느냐는 고객사와의 관계변화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 고 언급했다.
이어 정대표는 "회사도 결국은 관계이다. 비즈니스 세계는 다르다고는 하지만 결국엔 사람들 사이의 감성과 관계가 여전히 존재하는 곳이다. 플레지어는 번역품질 뿐만 아니라 함께 일하기 편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번역회사가 되려고 한다" 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플레지어 홈페이지(www.plaisir.kr ) 에서 확인 가능하다.















